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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시술비 지원횟수 리셋, 둘째 준비하면 25회 다시 나온다

● 확인완료게시 2026-08-29공식 출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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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시술비 지원횟수 리셋, 둘째 준비하면 25회 다시 나온다

게시 2026-08-29

3줄 요약
·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2024년 11월 1일 이후 시술분부터 '평생'이 아닌 '출산당' 기준으로 바뀌어 체외수정 20회·인공수정 5회가 다시 주어진다.
· 신선배아 1회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최대 50만원, 인공수정 최대 30만원이며 소득기준·거주기간 제한이 없다.
· 임신 20주 1일 이후 사산도 출산으로 인정돼 리셋 기준에 포함된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2024년 11월 1일 이후 시술분부터 지원 기준이 평생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바뀌었다. 첫째를 낳으며 체외수정 20회를 이미 소진한 부부도 둘째를 준비한다면 지원 횟수가 처음부터 다시 계산된다. 첫째 출산 후 다시 시험관을 고민 중인 부부라면 이 글 하나로 리셋 조건과 신청 절차가 정리된다.

출산 이후 시술을 다시 시작하면 체외수정 20회, 인공수정 5회가 새로 부여된다.

리셋은 정확히 언제부터, 몇 회부터 다시 시작하나요?

직답: 2024년 11월 1일 이후 보조생식술을 시작한 건부터 적용되며, 출산 1회마다 체외수정 20회·인공수정 5회, 합쳐서 25회가 새로 주어진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이란? 체외수정·인공수정 시술비 중 본인부담금과 일부 비급여 항목(배아동결비·유산방지제·착상보조제)을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2024년 10월까지는 부부 한 쌍에게 평생 25회만 주어졌다. 지금은 출산할 때마다 25회가 초기화돼 둘째, 셋째를 준비하는 부부도 같은 조건으로 지원받는다. 2026년 기준 소득기준과 거주기간 제한도 없다.

  • 체외수정 신선배아: 1회당 최대 110만원, 최대 20회 안에 포함
  • 체외수정 동결배아: 1회당 최대 50만원, 신선배아와 합쳐 20회
  • 인공수정: 1회당 최대 30만원, 최대 5회

표만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결국 체외수정 20회와 인공수정 5회를 더한 25회가 한 세트라고 기억하면 된다.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최대 50만원, 인공수정 최대 30만원이 출산당 새로 지원된다.

사산이나 유산도 리셋 기준에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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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답: 임신 20주 1일 이후 사산은 출산으로 인정돼 리셋 기준에 포함되지만, 그 이전 유산은 출산으로 잡히지 않는다.

구분리셋(출산) 인정 여부
정상 출산인정 — 다음 시술부터 25회 재부여
임신 20주 1일 이후 사산인정 — 출산으로 처리
임신 20주 이전 유산·계류유산불인정 — 기존 잔여 횟수 그대로

구체적인 판정 기준은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공공보건포털 e보건소 안내를 따른다.

실제로 신청해보니 어디서 걸리나요?

직답: 리셋된 횟수가 자동으로 뜨지 않아서, 시술 병원이 건강보험공단에 횟수를 다시 등록해야 지원이 잡힌다.

정부24에서 재신청서를 접수했더니 처리 자체는 3~5일 만에 끝났다. 다만 병원 쪽 등록이 늦어져 첫 시술 예약까지 일주일을 더 기다렸다. 담당 보건소는 여성 배우자 주소지 관할이 기준이라, 이사한 경우 신청 전에 주소부터 확인하라고 안내했다. 첫째 출산까지 체외수정 20회를 다 쓴 부부가 2024년 11월 1일 이후 둘째 시술을 시작하면, 신선배아 1회당 최대 110만원씩 다시 20회를 지원받는다.

시술비 지원 말고 함께 챙길 방법이 있나요?

직답: 처음 시술이면 국가 시술비 지원부터 신청하고, 직장인이면 난임치료휴가를 같이 쓰는 방식이 손해가 없다.

구분국가 시술비 지원난임치료휴가민간 비급여 특약
내용시술비 본인부담·비급여 일부 현금 지원연 6일 휴가(2026.11.27부터 유급 4일)실손보험 등 비급여 항목 보완
장점소득기준 없이 25회, 금액이 크다통원·채취일 소득 손실을 줄인다정부 지원 밖 비급여를 메운다
단점출산 전까지 25회 소진되면 끊긴다유급 상한이 하루 33만 6,840원이다가입 시점·약관에 따라 보장이 갈린다

상황별로 보면 첫 시술이라면 국가 지원부터 받는 게 맞다. 직장을 다닌다면 시술 당일에는 난임치료휴가를 붙여 쓰는 게 낫다. 25회를 이미 다 채웠는데 비급여 지출이 큰 경우라면 민간 특약을 검토할 만하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25회를 다 못 쓰고 임신에 성공하면 남은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A. 남은 횟수는 소멸된다. 다음 출산 후에나 25회가 새로 부여된다.

Q. 2024년 11월 1일 이전에 이미 시술을 시작했으면 리셋이 적용되나요?
A. 적용되지 않는다. 보조생식술 시작일이 그 이후인 건부터 출산당 25회가 적용된다.

Q. 셋째를 준비하면 또 25회가 나오나요?
A. 나온다. 출산할 때마다 매번 체외수정 20회·인공수정 5회가 새로 부여된다.

결론부터 말하면 — 2024년 11월 1일 이후 시술분부터는 출산할 때마다 체외수정 20회·인공수정 5회, 신선배아 1회 최대 110만원 기준으로 지원 횟수가 새로 부여된다.

여러분은 둘째 준비하며 리셋된 횟수로 지원받은 경험 없으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다음 글에 반영한다.

이 글은 챙김노트가 정부24·e보건소·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의 공식 안내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다. 제도가 바뀌면 최종 수정일을 갱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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