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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포인트 통합조회 방법, 카드사 포인트 1원씩 계좌입금 받기

● 확인완료게시 2026-09-03공식 출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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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포인트 통합조회 방법, 카드사 포인트 1원씩 계좌입금 받기

게시 2026-09-03 · 공식 자료 기준

3줄 요약
·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사이트에서 본인인증 한 번으로 11개 카드사 포인트를 한 번에 조회한다.
· 1포인트당 1원, 최소 1포인트부터 본인 명의 계좌로 입금 신청이 가능하다.
· 적립 후 5년이 지나면 소멸시효로 사라지므로 소멸 예정 칸부터 먼저 확인한다.

여러 카드사에 흩어진 포인트는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사이트에서 본인인증 한 번으로 조회하고 그 자리에서 계좌입금까지 신청할 수 있다. 카드가 두 장 이상이고 포인트를 마지막으로 본 시점이 기억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절차만으로 확인과 입금이 끝난다.

현대카드를 제외한 10개 카드사 포인트는 1포인트당 1원, 최소 1포인트부터 본인 계좌로 입금 신청할 수 있다(현대카드는 M포인트와 현금성 H-Coin을 분리 운영하며 전환비율이 1.5M포인트=1원이라, 통합조회 사이트에서 계좌입금을 신청하면 0원으로 처리된다 — 현대카드 앱에서 M포인트를 H-Coin으로 먼저 전환해야 한다).

카드 여러 장 포인트, 한 사이트에서 다 조회되나?

직답: 여신금융협회가 운영하는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사이트(cardpoint.or.kr)와 금융결제원의 어카운트인포 앱에서 전업·겸영 카드사 11곳 포인트를 한 번에 조회한다.

참여사는 전업 8곳(신한·삼성·현대·롯데·우리·KB국민·하나·비씨)과 겸영 3곳(농협·씨티·우체국)이다. 회원가입 없이 본인인증만으로 조회와 입금 신청이 끝난다.

카드포인트 통합조회는 2021년 1월부터 상시 운영돼 연말에만 쓸 수 있는 한시 이벤트가 아니다.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방법, 카드사 포인트 1원씩 계좌입금 받기

계좌입금 신청하면 실제로 언제 얼마가 들어오나?

직답: 전환 요율은 현대카드를 제외한 10개 카드사가 1포인트당 1원이고, 현대카드는 M포인트를 H-Coin으로 전환해야 하며 그 비율도 1.5포인트당 1원이다. 입금 시점도 카드사마다 달라 비씨카드·신한카드·우리카드·KB국민카드·NH농협카드는 신청 즉시 입금되지만, 삼성카드·롯데카드·씨티카드·우체국 등은 다음 영업일에 처리될 수 있다.

카드 3장에 5,240점·1,860점·7,120점이 흩어져 있으면 합계 14,220점이 1포인트당 1원으로 환산돼 14,220원이 계좌에 들어온다. 최소 신청 단위가 1포인트라 소액도 그대로 현금화된다.

구분내용
이용 채널카드포인트 통합조회 홈페이지·앱, 어카운트인포 앱
전환 요율1포인트 = 1원(현대카드 제외 — 현대카드는 M포인트를 H-Coin으로 전환해야 계좌입금 가능하며, 전환 비율은 1.5M포인트 = 1원)
최소 신청1포인트부터
참여 카드사11개사(전업 8곳 + 겸영 3곳)
포인트 유효기간적립일로부터 5년(소멸시효)

세부 절차와 참여사 목록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안내에서, 포인트 소멸시효 5년의 근거는 상법 제64조(상사채권 소멸시효)에 맞춰 정해진 신용카드 개인회원 표준약관 제15조(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에서 확인된다.

신청 절차는 정확히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

직답: 본인인증 후 소멸 예정 포인트를 확인하고 본인 명의 계좌를 입력하면 신청이 끝난다.

  1. cardpoint.or.kr 접속 후 '통합조회/계좌입금' 메뉴 선택
  2. 휴대전화 또는 공동인증서로 본인인증
  3. 카드사별 보유 포인트와 소멸 예정 월 확인
  4. 본인 명의 입금 계좌 입력 후 신청 완료

기본 적립포인트는 적립 후 5년이 지나면 자동 소멸되므로, 2021년 9월에 쌓은 포인트는 2026년 9월을 넘기면 조회 화면에서 사라진다. 다만 이벤트·프로모션 등 기타 포인트는 카드사·상품별로 유효기간이 별도로 정해져 있어 1~3년으로 더 짧거나 무제한인 경우도 있으므로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절차 자체는 조회부터 신청까지 5분 안팎이라, 소멸 예정 칸부터 확인하고 나머지 순서를 따라가면 된다.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방법, 카드사 포인트 1원씩 계좌입금 받기

카드사 자동사용 서비스, 어카운트인포와 뭐가 다른가?

직답: 목돈을 한 번에 현금으로 빼려면 통합조회가 가장 빠르고, 결제할 때마다 포인트를 자동 소진하려면 자동사용 서비스가 낫다.

카드포인트 자동사용 서비스는 결제 시 보유 포인트부터 자동 차감하는 제도로, 2026년 2월부터 8개 전업카드사 전체에 도입됐고(농협·씨티·우체국 등 겸영 3사는 포함 여부 불명) 65세 이상은 별도 신청 없이 기본 적용된다.

구분통합조회 계좌입금자동사용 서비스어카운트인포
조건본인인증만 하면 언제든 신청카드사 신청 또는 65세 이상 자동 적용본인인증 후 앱에서 통합 조회
장점11개 카드사 포인트를 한 번에 조회해 현금화(현대카드는 H-Coin 전환 후)신청 절차 없이 결제 시 자동 소진계좌·보험 등 숨은 자산까지 같이 확인
단점1포인트 = 1원 고정 요율해지 전까진 현금화 대신 자동 차감만 됨포인트 기능이 부가 메뉴라 동선이 김

목돈이 여러 카드에 흩어져 있으면 통합조회부터 돌린다. 소액이 꾸준히 쌓이는 주카드 한 장뿐이면 자동사용 서비스 해지 여부만 확인하면 된다.

자동사용 서비스 도입 배경은 KDI 경제정보센터 안내에서, 어카운트인포는 금융결제원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에서 확인된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여러 카드사 포인트를 조회하려면 회원가입부터 해야 하나?
A. 아니다. 통합조회 사이트와 어카운트인포 모두 회원가입 없이 휴대전화나 공동인증서 본인인증만으로 조회와 신청이 끝난다.

Q. 자동사용 서비스가 적용됐으면 통합조회는 안 해도 되나?
A. 아니다. 자동사용은 새 결제 건에서 포인트를 차감하는 방식이라 이미 소멸 임박한 포인트는 통합조회로 직접 확인해 입금 신청해야 한다.

Q. 항공 마일리지나 제휴사 포인트도 같이 입금되나?
A. 안 된다. 현금화 가능한 카드사 자체 포인트만 대상이고 마일리지·제휴 포인트는 각 제휴사 규정을 따른다.

결론부터 말하면 — cardpoint.or.kr에서 본인인증 한 번이면 현대카드를 제외한 카드사 포인트가 1포인트당 1원, 최소 1포인트부터 계좌로 입금되고(현대카드는 M포인트를 H-Coin으로 먼저 전환해야 계좌입금이 가능하다), 적립 후 5년이 지난 포인트는 소멸시효로 되찾을 수 없다.

이 글은 챙김노트가 공식 자료를 확인해 작성했다. 제도가 바뀌면 게시일을 갱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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